다사랑 노래방
본문
18번 노래를 중점적으로 불러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가사 전달이 잘 되는 이용인도 계시고 가사를 몰라서 음만 따라하는 분도 계시지만 모두가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진행자는 부르는 사람에게 모두가 호응 할 수 있도록 박수와 호응을 먼저 시범을 보이며 유도하였습니다. 분위기가 형성되자 듣고 있는 이용인 분들도 웃으며 함께 즐길 수 있었습니다.
춤을 추기도 하며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 이전글다사랑 영화감상 26.01.13
- 다음글다사랑 스스로 차리는 행복한 식탁 26.01.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