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숏폼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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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하였고 다같이 함께 멋진 영상을 만들어 나가자고 약속하는 시간을 먼저 가졌습니다.
피드백을 통해 색띠를 다같이 두르고 2인씩 짧게 새해 인사를 연출하고 마지막에 다같이 모여 새해 인사를 하기로 다같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각자 맡은 역할에서 충분히 연출 할 수 있도록 교사가
옆에서 밝은 모습과 표현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영상 출연에 기대감이 있어 긴장하는 분도 있었고 적극적인 분들도 많았습니다.
숏츠 영상이 완성되면 다같이 영상을 감상하기로 한 뒤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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