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푸드테라피
본문
훈훈한 이야기와 선물 보따리를 나누어가지는 즐거운 이야기와 함께 우리가 평소에 가장 자주 접하는 김치를 가지고 볶음밥을 만들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김치를 잘게 찢어서 볶은 후 밥을 넣고 볶음밥을 만들어보았고 볶음밥을 만드는 동안 누룽지도 끓여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자립 생활의 연습으로 손쉽게 해볼 수 있는
주식의 식사로 가능하고 쉽게 만들어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이었고, 다 만들어진 음식을 즐겁게 나누어 먹는 시간이었습니다. ◑♥◐


- 이전글다사랑 다함께 차차차 25.12.19
- 다음글다사랑 인권교육 25.12.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