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교육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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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카드 만들기 활동을 통해 기쁨, 슬픔, 화남, 놀람 등의 다양한 감정을 자신의 경험과 연결하여 표현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운동, 음식 섭취, 외출, 취미활동 등에서 긍정적인 감정을 나타냈으며, 가족 및 주변 인물과의 관계에서 슬픔과 화남, 놀람의 감정을
표현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정 감정에 대해 명확히 표현하지 못하고 몸짓으로 나타내는 모습도 관찰되었습니다.
글씨 쓰기 활동에서는 대부분 어려움을 보여 진행자의 도움을 필요로 하였고, 감정 표현의 구체성과 언어적 표현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 프로그램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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