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교육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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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용인들이 함께 생활동에서 생활하면서 무심코 내뱉은 날카로운 말, 신경질적인 말투, 비난, 욕설 등이
알게 모르게 서로에서 상처를 줄 수 있음을 함께 이야기하며 알아보았습니다.
이어서 자신이 들어서 기분이 나쁘고 상처가 되는 말과 이야기는 다른 이용인도 마찬가지로 상처를 받을 수 있기에
별 뜻과 의미 없이 이야기할 때도 주의 깊게 이야기하는 법을 함께 알아보았습니다.
끝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기분이 상하는 이야기를 하지 않기로 노력하는 것으로 모두 약속을 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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