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여가선용 본문 다양한 프로그램을 그림을 보고 쓰며 활동을 기억하며 쓰기를 진행하였다. 그림을 보며 추억을 되새기기도 하고 선호도를 표현하기도 하였습니다. 글씨 연습을 할 때 순서가 맞지 않거나 어려워 할 경우 차분히 설명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습니다. 개인의 성향에 따라 준비된 자료 쓰기를 빨리 끝내는 사람도 있었고 아주 늦게 끝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 목록 이전글다사랑 정서지원 26.06.05 다음글다사랑 교육재활 26.06.05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