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스스로 차리는 행복한 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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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여 떡국을 직접 한분 한분 본인의 떡국을 직접 끓여서 드셔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스로 재료를 손질하고 요리를 완성하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고
음식의 익힘 정도나 양념의 양을 조절하거나 가위 등 조리 도구의 사용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자립 기술을 익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본인이 끓인 떡국을 맛있게 드시고
동료 이용인들과 어울리며 공동체의 일원임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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