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영화감상
본문
오늘은 “살아있다”영화를 시청하였습니다. 불을 끄고 커튼을 내려 어두운 영화관의 분위기를 조성했고 소리도 높여보았습니다. 간식도 준비하여 영화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였습니다.
이번 영화에서 끝까지 집중도 있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이용인 분들도 끝나고 재밌었다고 미소를 보이며 평가를 해주셨습니다. 다소 긴장감을 느낄 수 있지만
이렇게 집중도가 높은 영화를 시청하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