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여가선용
본문

오랜만에 교인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찬송가로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목사님이 준비한 믿음을 주제로 한 설교를 통해 일상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덕목을 배우며
예배 시간을 가졌고, 예배를 마치고 목사님, 교인분들과 악수를 하고 인사를 하며 헤어졌습니다. 이용인분들이 찬송, 기도, 사회적 교류 등 다양한 측면에서
좋은 영향을 얻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대부분 이용인분들이 만족감을 얻었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