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교육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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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남부 장애인 주간 보호 센터에서 마음으로 쓰는 동화의 이야기로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책을 들려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같이 할 수 있고 나눌 수 있는 이야기를 동화로 만들어진 내용이어서 우리들의 이야기로 더 가깝게 집중하고 즐겁게
이야기를 나누며 동화를 읽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드라이브를 가서 햄버거를 사 먹는 이야기와 농작물을 가꾸어 다같이 음식을
만들어 먹는 이야기와 이빨이 아파서 치킨을 먹을 수 없어 치과에 다녀온 이야기와 좋은 것과 나쁜 것을 따라하는 이야기 등
다양한 우리들의 동화로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에게 공감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캐릭터에 이용인들의 이름을 더해가며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으며, 모두가 즐겁게 듣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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