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여가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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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에 들어간 후 요양원 어르신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예배 준비 시간으로 찬송가를 부르는 시간에 박수를 치며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주보를 손에 가지고 있기도 하고 열 사람과 이야기도 나누며 즐거운 주일 예배 시간을 즐기는 모습이었고 목사님 설교에도 집중하며 듣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번주는 예수님 고난 주로 열심히 기도하자는 목사님 말씀에 모두가 이해한 듯 고개를 끄덕이며 주일 예배를 마치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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