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정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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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5.6.7.8숫자를 가지고 리듬있게 난타북의 리듬을 맞추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반복적으로 북을 두드리는 리듬이어서 리듬감이 많이 생기고
손에도 북치는 힘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준비를 마친 후 산토기 ,학교종이, 나비야, 따르릉 등 이용인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동요를 선택해서 박자를 맞추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용인들이 열심히 따라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반복되는 북소리에 팔의 근육도 키우고 리듬감도 느끼며 즐겁게 모두가 참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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