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여가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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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특별한 형제” 영화를 먼저 이용인들에게 소개하였습니다. 지체 장애와 지적장애 배다른 형제의 성장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써 실패와 성공을
영화 속 이야기를 통해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던 영화였습니다. 배우들의 연기와 분위기 반전 등으로 인해 영화의 흥미를 느끼고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용인분들도 지루해하지 않고 화면에 집중하며 영화를 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가 끝나고 전반적으로 물어봤을 때 재미있다고 표현하는 분들이 많았다. 신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영화 속 등장인물들이 희로애락을 느끼며
모두에게 유익한 영화라고 판단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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