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자립생활 본문 오늘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떡국을 끓여서 먹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시간이 소요되는 과정에서도 집중력을 유지하며, 프로그램을 완수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전과 달리 음식도 남기지 않고 모두 섭취하는 등 전반적으로 참여도, 자기 관리 능력이 향상된 모습을 보이기도 하며, 앞으로도 긍정적인 참여 태도를 지속할 수 있도록 지지와 격려를 해드릴 예정입니다~ ◑♥◐ 목록 이전글다사랑 자립생활 26.02.25 다음글다사랑 특별행사 26.02.16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