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정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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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을 치는 활동에서 이용인마다 참여 정도와 박자에 맞추는 능력에는 차이가 있었으나, 반복적으로 북을 두드리거나
좋아하는 트로트 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강사님의 설명을 듣고 북을 치는 모습을 보였으며,
일부 이용인은 후반부에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활동에 어려움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중간에 간식 시간을 마련하자
평소 활동에 참여하지 않던 이용인도 관심을 보이며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 이용인의 흥미를 높일 수 있는
적절한 휴식과 간식 시간이 활동 참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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