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여가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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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빛 조명으로 분위기를 형성하였고 템버린, 핸드벨로 호응할 수 있는 도구를 준비하였습니다. 각자 선호하는 곡 위주로
노래를 불렀고 여러 호응 도구가 있으니 노래를 부르는 사람이 더욱 힘내서 노래를 부를 수 있었습니다.
노래를 부르지 않는 참여자분들도 호응하며 함께 할 수 있었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노래를 여러 곡 불렀습니다. 마지막에는 단합을 위해 애국가와 찬송가를 함께 불러 보기도 했습니다.
참여자분들이 노래방 시간을 즐기고 매우 좋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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