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정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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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로만 접해본 야구 게임을 해보았다. 배트로 공을 치는 연습을 하고 난 후 4:4로 팀을 나누어서 수비와 공격을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타격과 베이스 이동 과정에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자연스럽게
신체 활동이 이루어지는 시간이 되었으며. 팀 활동을 통해 이용인들끼리 협력하는 모습이었고, 게임의 룰을 처음에는 잘 이해하지 못하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향상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모두가 흥미를 느끼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고
야구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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