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정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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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하기 전 각자 과거의 낚시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순님은 고향에서
조개도 잡고 실제로 낚시도 해봤다고 경험을 이야기 해주셨습니다. 이후 낚시 게임 방법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양손 조이스틱을 사용하기에는 일반인도 어려움이 있어 진행자가 낚시대로 캐칭까지 하면 참여자가 릴을 감고 풀기를
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비단잉어, 금붕어, 감성돔, 송어 등등 다양한 어류들을 잡았고 매번 새로운 물고기를
잡을 때 마다 신기해서 다같이 환호를 지르기도 했습니다. 실제 물고기는 아니지만 매운탕도 끓여 먹자고
담소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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