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교육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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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똑같을까” 동요를 먼저 듣고 다 같이 노래를 3회 정도 불러본 뒤 핸드벨 조작 방법에 대해 다시 설명한 뒤 시작하였습니다. 지난 시간에 했던 음계를 이어서 할 수 있도록 역할을 분담하였고,
처음에는 박자를 익히기 위해 일반 속도에 0.5배로 진행되었고 점차 0.75배 정도의 속도로 진행되었다. 천천히 진행됨에 따라 이용인들이 참여에도 큰 어려움 없이 따라올 수 있었습니다.
다만 반복적인 피드백에도 실수가 고쳐지지 않아 음계를 바꾸는 이용도 있었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계속 격려하고 응원을 하였고, 속도를 점차 늘려 정상 속도에서도 연주가 이어지면 더 높은 성취감을 느낄 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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