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사랑 정서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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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티 타임 후 몸을 풀어주는 시간으로 의자에 앉아서 신나는 노래와 댄스로 모두가 신나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둥글게 둥글게 노래로 워밍업을 한 후
본격적으로 의자 댄스를 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18세순이 노랫 말에 가야 해를 반복하며 달리는 행동을 하고 그 외 다양한 음악으로 흥을 불러 일으키며
즐거운 댄스 시간으로 즐겨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박자 맞추기와 동작이 변하는 속도에 모두가 잘 따라하고 즐겁게 팔과 어깨 근육을 풀어주고
박수를 치는 동작으로 혈액 순환에도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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